스위스,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 바이스트로닉 최고기술책임자 연사참여
사무국 2021.07.05 22

                        “스위스가 세계 인공지능 연구 개발의 중심지인 이유는?


스위스무역투자청 한국사무소,


웨비나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개최

 

- 유럽 진출 기회 모색하는 한국 기업 대상으로 스위스 인공지능 산업 동향 소개

- 스위스 이노베이션 CEO, IDSIA연구원, 바이스트로닉 최고기술책임자 연사로 참여

- 40여개 한국 기업 참가해 인공지능 적용의 확장 모색

 


 

 

2021년 6월 24일 – 스위스 무역투자청 한국사무소는 유럽 진출을 계획 중인 한국 기업에게 혁신적인 스위스의 인공지능

현장을 소개하기 위해 지난 24일, 스위스 이노베이션(Switzerland Innovation)과 함께 ‘스위스, 신뢰받는 인공지능 허브’ 

웨비나를 개최했다. 스위스 이노베이션은 선도적인 대학, 민간기업, 정부산하기관 연구소의 다자간 연구 개발 협력을 

도모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웨비나에는 스위스 혁신센터의 CEO레이몬드 크론(Raymond Cron),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IDSIA)의 다리오 피가(Dario Piga) 박사, 바이스트로닉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크리스토퍼 루티만(Christoph Rüttimann) 이 연사로 참여해, 

각각 <스위스의 혁신과 스위스 혁신센터>, <스위스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가 사회와 산업에 끼친 영향>, <판금제조 분야의 인공지능 혁신 주도>를 주제로 인공지능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개했다.

스위스는 최첨단 인공지능 연구에 대한 뛰어난 접근성 뿐만 아니라 효율적 기술이전,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의 데이터

안정성, 협력적인 기술 생태계를 자랑한다. 때문에 스위스는 인구 대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공지능 관련 특허를 보유한

나라이며, Google,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많은 다국적 기술 기업들이 스위스에서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한다. 취리히 연방 공과대학교, 로잔 연방 공과대학교 등 세계적 대학 및 연구 기관이 스위스의 인공지능 연구를 이끌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루가노에 위치한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 (IDSIA)는 장단기메모리(LSTM) 기술이 개발된 곳으로 유명하다. 스위스 

이노베이션 CEO 레이몬드 크론은 이 웨비나에서 “스위스 이노베이션은 세계 최고 수준의 대학과 연구진, 선도적인 스타트업 및 스핀오프 기업의 다자간 협력을 도모한다“며 “스위스 이노베이션의 거점지역인 스위스 혁신센터에 한국의 기술 기업이 

입주한다면, 스위스 혁신 생태계를 통해 최신 연구 개발을 위한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IDSIA)의 다리오 피가 박사는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는 머신 러닝, 데이터 마이닝, 로봇공학 분야에서 최신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구글의 음성인식 프로그램은 달레 몰레 인공지능 연구소에서 개발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다“면서 “이번 웨비나를 통해 많은 한국 기업들과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약 40여개의 한국 기업이 참가한 이번 웨비나에는 특히 스위스의 글로벌 판금가공 기술회사 바이스트로닉의 크리스토퍼 루티만 최고기술책임자가 연사로 참여해 판금 제조 분야에 인공지능을 도입한 사례를 소개했다. 루티만 최고기술책임자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도입해 최첨단 레이저 절단 기계가 다양한 두께와 재질의 철판을 감지해서 데이터를 만들어 내고 거기에 알맞은 절단 품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자동화와 스마트 팩토리에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 도약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스위스무역투자청 한국사무소는 스위스의 수출과 스위스로의 투자를 촉진하는 정부기관으로, 한·스위스간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주선한다.

 

특히, 스위스에 법인 설립을 원하는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후보지 선정, 행정 절차, 법률 정보, 노동 법규, 세금 등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국의 인공지능 관련 기업이 기술 파트너십 체결을 위해 스위스를 방문할 경우, 스위스 연방 정부 및 각 주정부 경제 개발국과의 밀접한 연계와 폭 넓은 현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파트너와의 면담 기회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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